![]() ▲ 민족통일 충북협의회는 4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민족통일 충북협의회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민족통일 충북협의회(회장 임형택)은 4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계획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임형택 회장을 비롯한 청주시협의회, 여성회 등 시군 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결의대회를 마친 후에는 성안길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를 나누어 주면서 한반도 통일문화 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였다.
민족통일협의회는 1981년에 설립된 순수 민간 통일운동 조직으로 충청북도협의회는 4천여명의 회원이 통일에 대한 저변 확산과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