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가족센터, ‘찾아가는 다문화 친화활동’추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0:40]

증평군가족센터, ‘찾아가는 다문화 친화활동’추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6/07 [10:40]

▲ 다문화 이해 교육. /증평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증평군가족센터(센터장 이태희)는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복지시설 등을 찾아 다문화 이해교육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감수성을 키우는 다문화 친화활동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베트남, 태국, 일본 등 나라별 문화 소개, 의상 체험 등 다양한 전통 놀이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시설별 사전조사를 통해 수요자 특성에 맞는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증평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로 한국어능력시험 토픽(TOPIC) 4급 이상의 자격과 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강사 양성교육을 받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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