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원대학교 정문. / 중원대 제공 © |
[충북넷=오홍지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는 교직원들의 백신접종 완료 시까지 회차당 1일, 이상증상 발생시 상태에 따른 유급휴가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휴가 제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교직원들의 백신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접종 당일 특별휴가를 부여한 셈이다.
특별휴가는 이상 반응이 있을 경우 추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김두년 총장은 “교직원들에게 적극적인 백신 접종 권장을 통해 국가적인 집단 면역 형성에 동참하고, 안전한 교내 근무환경과 개개인의 건강을 지키고자 백신 휴가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학부모, 학생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해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안전 캠퍼스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