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센터장 간담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충북 내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센터장 간담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센터장 간담회'는 충북 도내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각 시·군·구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복지사업 진행, 지역사회의 근거기반 사업 욕구 파악, 광역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간 효율적인 소통 방법 모색 등을 통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복지사업의 효과적 사업 실행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본 사업을 통해 충북 내 정신건강복지기관들 간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으며, 이는 하반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복지사업 진행과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