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이광욱 신임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경천수 신임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 / 오송재단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제4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에 이광욱 前 ㈜네오링크 대표와 제5대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에는 경천수 前 바이오큐어팜 이사를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6월까지 3년이다.
신임 이광욱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은 ㈜네오링크 대표, ANOTO KOREA 대표, ㈜인트로메딕 상무를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경천수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은 바이오큐어팜 이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책임연구원, 에이프로젠 이사를 역임했으며, 충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차상훈 이사장은 "새로 임명된 센터장과 오송재단이 바이오 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