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청소년정책개발협의회 6월 정기회의를 4일, 9일, 23일에 걸쳐 총 3회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청소년정책개발협의회 6월 정기회의를 4일, 9일, 23일에 걸쳐 총 3회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주요 활동내용은 △청소년정책 개발을 위한 전문교육 및 정책회의 △청소년 정책 방안 제안을 위한 간담회 참여 △청소년정책 발굴과 제안 기능 강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등이다. 협의회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14회기로 운영된다.
이번 6월 정기회의는 외부전문가(정건희 청소년자치연구소장) 1명과 협의회 위원(충북도내 청소년지도자) 15명 참석하에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청소년활동의 애로사항, 앞으로의 청소년정책 개발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제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신찬인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청소년 지도자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청소년 정책을 개발함으로써, 지역 청소년활동이 증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정책개발협의회는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지역 청소년 정책을 개발·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