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는 25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 및 도민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충북도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25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 및 도민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부 기념식은 충청북도․청주시 주관으로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 만세삼창, 6·25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6·25참전유공자회․재향군인회 주관으로 도민안보결의대회가 열려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안보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시종 지사는 “대한민국이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 G7에 버금가는 국제적 위상으로 성장한 데는 호국영령과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참전유공자 예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금년에 보훈단체에 제2보훈회관을 무상 사용토록하고 10개 보훈단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무실 운영과 환경개선, 차량 구입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국가보훈처와 충북도 및 11개 시군에서는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명예수당을 매월 46~51만원 지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