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와 진천군은 30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뉴케이지진천물류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충북도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와 진천군은 30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뉴케이지진천물류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충북도와 진천군은 ㈜뉴케이지진천물류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뉴케이지진천물류는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뉴케이지㈜는 이번 사업을 위해 ㈜뉴케이지진천물류라는 SPC를 구성했으며, SPC구성원중 하나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자본조달을 맡았다.
㈜뉴케이지진천물류는 2024년까지 4천200억원을 투자해 34만㎡의 연면적을 자랑하는 대규모 종합 물류센터를 신축하게 되며, 물류센터가 완공된다면 진천초평에 건설중인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센터와 함께 충북이 물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된다.
이시종 도지사는“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옛말처럼 지난일을 잊고 사업을 잘 진행주시길 바란다”며 “대규모 물류센터가 신축되는 만큼 지역 건설업체 참여도 많아져 지역경제가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