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전통도예체험’ 진행

원광전통도예연구소 10월까지 진행

충북넷 | 기사입력 2021/07/01 [12:17]

충주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전통도예체험’ 진행

원광전통도예연구소 10월까지 진행

충북넷 | 입력 : 2021/07/01 [12:17]

[충북넷=박찬미 기자]충주시 원광전통도예연구소는 2021 생생문화재 활용사업(문화재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충주미륵리 도자역사 이야기 재현 전통도예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북무형문화재 제10호 이종성 사기장의 지도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시작돼 오는 1030일까지 이어진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가족이나 월악산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1회당 참여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참가자 모두 11점씩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약 15일에서 한 달 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택배비는 본인 부담이다.

 

참여 신청은 충주시청 문화예술과, 원광전통도예연구소를 통해서 가능하다.

 

이종성 사기장은 나만의 도자기도 만들어 보고 미륵리의 도자역사도 알아볼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충북넷 충주시 전통원광도예연구소 이종성 사기장이 전통도예체험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도예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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