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북부권 발전포럼 활동 마감… 정책 30건 발굴

정기세미나, 워크숍 등 지속 지원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01 [16:50]

충북 북부권 발전포럼 활동 마감… 정책 30건 발굴

정기세미나, 워크숍 등 지속 지원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7/01 [16:50]

▲ 충북도 북부출장소는 1일 ‘제4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포럼' 정기총회를 끝으로 제4기 북부권 발전포럼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 충북도 북부출장소 제공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 북부출장소는 14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포럼' 정기총회를 끝으로 제4기 북부권 발전포럼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북부권 발전포럼은 20134월 제천시, 단양군 지역인사를 구성원으로 북부지역의 발전과 정책비전 제시를 목적으로 출범했다.

 

특히 2019년 제4기 북부권 발전포럼부터는 세미나 위주의 단순 운영방식에서 탈피해 체계적효율적인 포럼을 운영하고자 지역경제, 문화관광, 복지여성, 도시환경 4개 분과위원회를 새로 구성·운영했다.

 

그 결과 연 2회 개최에 그쳤던 회의가 4기 임기동안 38회로 증가했으며, 관광, 복지, 환경, 건설 등 30여건의 분야별, 지역별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포럼 정기총회에서는 분과위원회별 활동결과 보고를 통해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한 후 결과보고서를 채택했으며 향후 도, 제천시, 단양군, 유관기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관계자는 북부권 발전포럼을 소통과 협업을 가치로 지역발전 시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앞으로도 지역발전 정책발굴을 위해 정기세미나, 워크숍,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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