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는 도내의 고졸 청년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고졸청년여성 디지털 일자리창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는 도내의 고졸 청년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고졸청년여성 디지털 일자리창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5일 첫 프로그램인 취·창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미디어크리에이터과정’의 개강식으로 시작됐다.
교육기간은 지난 5일부터 8월 31일까지 160시간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충청북도에 주소지를 둔 39세 이하 미취업 고졸 청년 여성 18명이며, 영상촬영, 스토리텔링,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교육한다.
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고졸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취·창업지원 온라인 현장직무체험, 1:1 취·창업멘토링, 집단 멘토링 등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모집 중인 ‘온라인 현장직무체험’은 현직에 종사하는 멘토와 함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으로 마케팅, 인사·노무, 회계 3개 분야별 현직자와 온라인 교류, 과제 수행 및 피드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6~8명을 모집해 총 5회기로 진행된다.
1:1 취·창업멘토링은 분야별 전문 멘토와 컨설팅을 통해 취·창업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취업멘토링은 진로설정, 입사지원서 코칭, 이미지 메이킹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창업멘토링은 창업아이템 및 상권분석, 회계조사 분석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서 제출 후 멘토가 매칭되며, 최대 3회까지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취·창업 연계로 취·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고용유지 및 사업 유지를 위한 사후관리 및 취업장려금(최대 100만원)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의 청춘잡담(☎043-221-0621)으로 문의하면 되고, 모집 중인 과정 신청은 청춘잡담 홈페이지(www.ccjobda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