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진천선수촌서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단 격려

오는 23일부터 17일간 개최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17:04]

이시종 지사, 진천선수촌서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단 격려

오는 23일부터 17일간 개최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7/07 [17:04]

▲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7일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충북 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 /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7일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32회 도쿄하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충북 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와 윤현우 회장은 국가대표로 올림픽 출전을 위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와 윤 회장은 충북도 출전선수단을 만나 일일이 손을 맞잡아 격려하고, 격려금도 전달하는 한편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현장 이야기와 출전 포부를 청취하기도 했다.

 

32회 도쿄하계올림픽은 오는 23일부터 88일까지 17일간 200개국 1만1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선수와 임원 3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충북도(도 소속 및 출신)7개 종목에 21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이시종 지사는 여러분이 바로 가슴 벅찬 현장의 주역임을 잊지 말고 한국과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국가대표로서 책임과 자긍심을 갖길 바란다면서 땀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니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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