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7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충북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 충북도청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국방벤처센터’가 전국 10번째로 문을 열었다.
충북도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7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충북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주시 오창읍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SW융합센터에 위치한 ‘충북국방벤처센터’는 사무실, 회의실 및 협약기업 제품 전시실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센터장 1명, 매니저 2명 등 총 3명의 직원이 배치됐다.
이날 문을 연 충북국방벤처센터는 충북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산분야 진출을 견인할 전문기관으로써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내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국방분야 과제발굴 및 기술개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판로개척 등을 중점 지원한다.
충북도는 충북국방벤처센터 운영예산 4억원을 지원하고, 국방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충북국방벤처센터는 개소 전 청주시에 위치한 ㈜유진테크놀로지, ㈜일광테크 등 13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에도 2차 협약기업 모집을 통해 충북 국방산업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