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준공… 연간 4천억 건기식 생산

경질 및 연질 캡슐제, 분말제 등 생산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17:23]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준공… 연간 4천억 건기식 생산

경질 및 연질 캡슐제, 분말제 등 생산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7/07 [17:23]

▲ ㈜노바렉스가 7일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내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노바렉스가 7일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내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은 부지면적 65,984, 연면적 33,227, 국내 건강식품 분야 단일공장으로는 최대 규모로 설립됐다.

 

오송 신공장은 기존 오창 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생산동, 기업부설 생명과학연구소, 종합사무관리동, 완제품 창고동 등을 갖춰 정제, 경질 및 연질 캡슐제, 분말제 등 연간 4천억 원 규모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할 수 있다.

 

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이날 준공식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R&D(연구개발)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노바렉스가, 충북 오송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 1위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OEM(주문자위탁생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기업이다.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원료를 개발, 생산하며, 국내외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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