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시종 충북도지사. 자료사진. / 충북넷DB |
[충북넷=이규영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8일 열린 제392회 충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충청권 메가시티 본격 추진 등 하반기 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방역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또 최근 발표된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대안 반영과 중부고속도로 서청주~증평 구간 확장사업의 최종 확정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협조해 준 관계자와 도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밝힌 하반기 주요 도정 운영방향을 살펴보면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정역량 집중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 추진 ▲강호축과 함께 충청권 메가시티 본격 추진 ▲4차 산업혁명 가속화에 대응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박차 ▲청주권과 비청주권, 도시와 농촌 모두가 함께하는 충북 실현 위해 도내 균형발전 적극 추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의 삶을 재충전 하는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복지, 청년·여성이 행복한 충북 건설 ▲사회 안전망 구축 및 깨끗한 환경 조성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