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기여한 유공부서를 선발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선발된 코로나19 대응 유공부서는 도 4개 부서, 시·군의 재난안전 담당부서 및 보건소 25개소, 소방서 12개소 등 총 41개소다.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와 충청북도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친 후 최종 선발됐다.
이시종 도지사는 “현장대응, 감염병 조사 등 각 분야에서 장기간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유공 부서 및 소속 공무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