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수도권발 4차 대유행 극복, 도민 적극 참여 부탁"

확대간부회의서 주문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12 [18:08]

이시종 지사 "수도권발 4차 대유행 극복, 도민 적극 참여 부탁"

확대간부회의서 주문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7/12 [18:08]

▲ 이시종 충북도지사. 자료사진. / 충북넷DB     ©

 

[충북넷=이규영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수도권발 4차 대유행과 관련한 선제적 조치를 주문했다.

 

이 지사는 12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수도권과 인접한 충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확산세를 초기에 차단할 수 있는 대응에 나서주기를 주문했다.

 

아울러, "지난 3차례의 대규모 유행을 극복했던 원동력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였다며 도민 모두가 자율적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일 열린 ‘K-배터리 발전전략 보고와 관련해 "충북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K-배터리 3사가 모두 위치해있고 2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K-배터리의 핵심거점이 될 모든 요건을 갖췄다"고 말하며 "‘2의 반도체로 불리는 2차전지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K-바이오 랩허브 공모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오송이 그리는 바이오의 청사진은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며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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