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유원대와 (사)한국생물안전협회는 보건안전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 유원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와 (사)한국생물안전협회(회장 김영득)는 생물안전 분야에의 우수한 학생 유치 및 취업 활성화와 교원의 기업지원 연구 활동을 통해 상생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10일 생물안전 분야의 전문 인력양성 및 양질의 취업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생물안전협회(KOBSA)는 2011년부터 생물안전관리자 및 생물안전 전문가 민간자격제도를 운영하여 생물안전 분야 종사자 대상으로 전문교육 및 자격 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300여명의 생물안전 관리자를 배출할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협회로 질병관리청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유전자변형생물체법 및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생물안전관리(책임)자를 비롯해 관계자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유원대는 2022학년도 산업안전보건학과를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따라서 2022년 학과가 개설되면 양 기관은 생물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 취업 부문에서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의 대표는 본 산학 협약을 계기로 생물안전 분야의 우수한 학생의 현장실습, 교원의 기업지원 연구 활동을 통해 산학(産學)이 상생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