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달청은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 정전기 래치업 시험장비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157억 원 상당의 입찰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TP. © |
[충북넷=이기암 기자] 조달청은 2021년 9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수요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 등 총 240건, 약 1183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34.3%인 405억 원,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 정전기 래치업 시험장비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3.3%인 157억 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1.3%인 252억 원으로 진행된다.
또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9.7%인 115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판교제2테크노밸리 행복주택 및 기업성장센터-레미콘'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21.4%인 254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929억 원 중 본청이 324억 원으로 34.9%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605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