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기술지주회사, 제1호 개인투자조합 결성…창업지원 투자 '박차'

이기암 기자 | 기사입력 2021/09/01 [16:45]

충북대 기술지주회사, 제1호 개인투자조합 결성…창업지원 투자 '박차'

이기암 기자 | 입력 : 2021/09/01 [16:45]

▲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는 31일 바이오 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젠엑시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손미경)와 ‘충북대기술지주-젠엑시스 제1호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충북대.     ©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는 31일 바이오 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젠엑시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손미경)충북대기술지주-젠엑시스 제1호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와 젠엑시스는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으로써 유망 벤처기업 및 창업자에 투자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조합원들에게 이익을 분배할 예정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서울·충청지역 기업으로, 창업 후 3년 미만의 초기 기업 또는 벤처기업으로 전환한 3년 이내인 중소 벤처기업이다. 5년의 존속기간 동안 1차년도 2억원을 투자하고, 5차년도 4억원 회수를 계획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 관계자는 기술지주회사와 엑셀러레이터의 상호보완적 창업지원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사업진단 및 투자역량을 강화하고 초기투자 및 후속투자 연계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