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강화한다"

CEO 역량 강화 및 산·학·관 상생 협력체계 구축 강화
‘2021년 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창조적 혁신 CEO 기술세미나’개최

이기암 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5:35]

"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강화한다"

CEO 역량 강화 및 산·학·관 상생 협력체계 구축 강화
‘2021년 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창조적 혁신 CEO 기술세미나’개최

이기암 기자 | 입력 : 2021/09/02 [15:35]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1일 ‘2021년 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창조적 혁신 CEO 기술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     ©

 

[충북넷=이기암 기자] 자동차산업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CEO 역량 강화 및 산··관의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체계 구축이 강화된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1‘2021년 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창조적 혁신 CEO 기술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LINC+사업단장, 모빌리티 미니클러스터 CEO 회원사, 산업연구원 및 한국자동차 산업협회 강사, 한국교통대학교 교직원 등이 참석한 이번 기술세미나는 지역의 모빌리티 부품소재 미니클러스터 협의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CEO(경영진)들의 모빌리티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비 및 창조적 역량 강화를 통한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기술세미나는 차세대모빌리티 시대 대비 신사업 아이템 창출 방안의 주제로 산학혁신지원단 안상욱 교수의 변환기적 미래 자동차산업에 대한 대처 방법발표를 시작으로 김경유 실장(산업연구원)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 및 미래차로 전환 과제와 김용원 본부장(한국자동차 산업협회)미래차 전환기 산업 동향 및 대응강의로 진행됐다.

 

모빌리티 부품소재 미니클러스터 협의회 김경환 회장(한실 대표)모빌리티 부품소재 미니클러스터 협의회가 산업 변화에 확실하게 적응하고 대응하여 충북지역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리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산업계의 혁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 대표의 창조적 마인드 함양과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우리 대학은 기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을 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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