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정보시설 설치, 낯선 길 찾기 쉬워진다”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에 도로명판 438개 설치

이기암 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5:44]

“주소정보시설 설치, 낯선 길 찾기 쉬워진다”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에 도로명판 438개 설치

이기암 기자 | 입력 : 2021/09/02 [15:44]

▲ 청주시가 동남택지개발지구 일원 신규 도로구간에 도로명판 438개를 설치했다. 청주시.     ©

 

청주시가 동남택지개발지구 일원 신규 도로구간에 도로명판 438개를 설치했다.

 

도로명판이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시점, 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하는 주소정보시설로 이번에 설치한 도로명판은 차량용 108, 보행자용 330개로 동남택지개발지구를 찾아오는 방문객 및 지역 주민이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역할을 하게 된다.

 

청주시는 올해 특별교부세 33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천만 원을 확보해 동남택지개발지구 외에도 주요 교차로와 이면도로에 736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사업으로 인한 신규 도로구간이나 도로명판이 부족한 교차로 및 이면도로 등에 지속적으로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해 누구나 어디서든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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