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보건소가 14일부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충북넷. © |
[충북넷=이기암 기자] 청주시 보건소는 2021년 9월 14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어린이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13세(2008년 출생) 어린이가 해당된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 이상 ~ 만 8세(2013년 출생) 이하 소아 중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을 하는 어린이로, 9월 14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하다.
1회 접종 대상자는 2021년 10월 12일 이전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완료(4주 간격 2회 접종) 경험이 있는 생후 6개월 이상~만 8세 이하 소아와 만 9세~13세 어린이로 10월 12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접종 가능하다.
임신부 무료접종은 임신주수와 관계없이 접종 가능하며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를 지참해 2021년 9월 14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접종 권장 시기를 고려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과 방문시간을 사전에 확인해달라”며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