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조달청-무역협회 충북본부, 도내 혁신조달기업 수출지원 업무협약

혁신조달기업 해외진출 교육 및 컨설팅, 해외 수요처 발굴 등 상호협력

이기암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4:16]

충북조달청-무역협회 충북본부, 도내 혁신조달기업 수출지원 업무협약

혁신조달기업 해외진출 교육 및 컨설팅, 해외 수요처 발굴 등 상호협력

이기암 기자 | 입력 : 2021/09/07 [14:16]

▲ 충북지방조달청과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7일 충북지방조달청에서 ‘충북지역 혁신조달기업의 수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지방조달청제공.     ©

 

[충북넷=이기암 기자] 충북지방조달청과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7일 충북지방조달청에서 충북지역 혁신조달기업의 수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혁신조달기업의 국내조달시장 진입에 이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여 기술개발(R&D)국내 공공조달시장 진입해외시장 진출이라는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조달기업의 해외진출 교육 및 컨설팅 실시 해외 수요처 발굴 지원 등 혁신조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10도내 혁신조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충북지역에는 현재까지 국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패스트트랙) 5개사, 혁신시제품(패스트트랙) 6개사, 기술인정 혁신제품(패스트트랙) 7개사 등 총 18개사의 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있다.

 

김연일 청장은 도내 혁신조달기업들이 국내 조달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여기에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개척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용 본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충북 혁신조달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무역협회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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