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2022학년도 수시 모집에 '827'명 선발

2022학년도 수시 모집인원 '827명'
일반전형 외 다양한 전형으로 선발 예정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4:50]

중원대, 2022학년도 수시 모집에 '827'명 선발

2022학년도 수시 모집인원 '827명'
일반전형 외 다양한 전형으로 선발 예정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09/07 [14:50]

▲ 중원대 정문 전경. 중원대 제공.      ©

 

[충북넷=이하나 기자] 중원대가 2022학년도 수시 모집을 시작한다. 수시 모집 인원은 전체 모집인원 888명 중 약 93%인 827명이다.

 

정원내 전형별은 총 5개 전형으로 정원 내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233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과 학생부 교과성적 60%와 면접성적 40%를 반영해 453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Ⅱ가 있다. 

 

또한 지역인재전형, 실기중심전형, 체육우수인재전형을 두고 있으며 모든 전형, 모든 학과에서 최저학력기준 없이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계층과 학생들에게 입학의 기회를 제공한다.(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 문과, 이과 교차지원 가능)

 

수시 모집 원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에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면접/실기고사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나눠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11월 0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중원대는 작년 수시전형 분석 결과, 특히 일반전형 Ⅱ에 지원한 학생들이 면접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는 점을 감안해 면접 비중을 기존 50%에서 40%로 낮춰 수험생 부담을 줄였다.

 

중원대 관계자는 "학생부교과 성적에 자신이 있는 수험생은 학생부교과 성적이 100% 반영되는 ‘학생부교과(일반전형Ⅰ)’를 지원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학생부 교과 성적보다 수험생 자신의 인성과 잠재력을 장점으로 내세워 높은 점수를 받고자 하는 수험생은 면접이 40% 반영되는 ‘학생부교과(일반전형Ⅱ, 지역인재전형)’를 지원하여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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