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학혁신지원단 언론보도. 한국교통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은 9월 7일 ‘2021년 제1차 산학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에 대비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산학혁신지원단의 프로그램 운영, 특화분야 ICC 지침 개정,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현황 및 향후 산·학·연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특화분야 ICC의 구체적인 프로그램 활동 방안도 제시됐다.
산학혁신지원단장 송석일 교수 “산학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를 통해 특화분야 ICC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대학과 지역사회, 산업체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 인프라를 통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여 LINC 3.0을 준비하기 위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은 5차년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지역과 산업체와의 교류, 대학과 기업, 학생의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유기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하여 LINC 3.0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