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는 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 내 이차전지 기업체. 전문가, 공무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육성 협력 강화에 나섰다. 충주시제공. © |
[충북넷=이기암 기자] 충주시는 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 내 이차전지 기업체. 전문가, 공무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육성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확대 및 정부의 ‘2030 이차전지 산업 발전전략’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 국내 이차전지 산업 동향, 이차전지 업체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지원, 우수 인력양성, 민관 협력과 기업 간 협력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고 이차전지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도출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차전지 산업육성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충주시에서 역량을 집중해야 할 핵심과제”라며, “앞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지역 내에는 코스모신소재(주), ㈜천보, 더블유씨피(주) 등 이차전지 4대 핵심 소재 및 글로벌 완제품 1차 협력사가 있다. 또 HL그린파워(주), ㈜이엠티 등 지역 내 전기차 및 재활용, 이차전지 전방산업 응용 분야 핵심 기업 및 이차전지 부품 업체 ㈜엘콤, 에너테크인터내셔널 등의 기업체가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