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전경. 한국교통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은 9월 8일(수) 산학협력 관련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 우선순위와 계획, 업무처리 지연 이유, 시간의 견적과 가용 시간 등의 시간관리을 통해 업무 우선순위 파악 및 속도감 향상 등을 통해 산학협력을 위한 역량을 증진시키는 중점을 두었다.
LINC+사업단장은 “LINC3.0을 위한 LINC+사업 이해는 물론 현장 문제 해결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하기 위한 시간관리 교육을 통해 책임감을 갖고 조직의 필수 역량을 지닌 맞춤형 전문 인력으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