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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 손석민 총장이 글로벌 캠페인 '리브 투게더'에 동참했다. 서원대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서원대 손석민 총장이 인종 차별과 혐오 범죄에 반대하는 글로벌 캠페인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급증한 인종 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응하고 국제 사회에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손석민 총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국제적 연대”라며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캠페인에 참여한 취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