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가 '희망가정 봉사활동' 봉사자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충북대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가 10월 8일(금)까지 ‘희망가정 봉사활동’ 봉사자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충북대 학부생(휴학생과 졸업생도 참여 가능하지만, 장학금 등 직접적인 지원 불가)이며, 활동 기간은 9월 28일(화)부터 10월 31일(일)까지다.
본 봉사활동은 한부모가정 지원 시설인 새생명지원센터와 연계해 미혼모 가정에 DIY 물품(손수건 DIY, 무드등 DIY 중 1개 선택)을 제작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DIY 키트는 대학본부 1층 학생과에서 직접 수령하면 된다.
참여한 봉사자는 1회당 10,000원의 장학금과 2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는다. 단, 1인 1회만 참여가 가능하며 봉사활동 완료 후 봉사활동 확인서 및 일지 등의 과제물을 씨앗(CIEAT,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에 제출한 사람에 한한다.
신청은 씨앗(CIEAT,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 작성한 신청서를 업로드하여 신청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본 활동은 지역의 미혼모 가정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사회 기여하는 등 학생의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