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청주시민의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09/29 [17:11]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청주시민의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09/29 [17:11]

▲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청주시의회가 29일(수)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청주시의회가 29일(수) 오전 10시 30분 청주시의회에서 청주시민의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주시민 안전의 체계적 운영과 안전한 사회 환경 구축을 위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양 기관은 MOU 협약내용에 따라 ▲청주시민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주시민 안전 관련 정보 공유 및 시설 상호 활용 ▲청주시민의 안전한 사회 활동에 필요한 인적자원 공동 활용 ▲국가위기관리에 대한 청주시의회 전문성 신장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 및 국가위기관리 공동연구 및 자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소장은 “청주시민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정보 공유 및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 국가위기관리 공동연구를 통해 청주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국가위기관리를 위해 지난 2006년 대한민국 최초로 개소됐으며, 국내적으로 국민, 영토, 주권, 국가 핵심기반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등의 위협 요인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류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연재난, 인적재난, 생활위기,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의 위협요인들을 예방, 대비, 대응, 복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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