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가 '연구역량 최우수교원’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최우수교원 5명을 선정했다. 충북대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가 대학의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 성과가 뛰어난 교수에 대해 국제공동 연구비를 지원한다.
충북대는 매년 연구역량이 우수한 교원을 발굴해 지원하는 ‘BK21 FOUR 연구역량 최우수교원’ 프로그램을 시행, 올해 연구역량 최우수교원 5명을 처음으로 선정해 지난 28일(화) ‘개교 70주년 기념식’에서 이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교원은 인문계열 부문의 최영출 행정학과 교수, 김상기 국제경영학과 교수가 선정됐고 자연계열 부문에서는 김양훈 미생물학과 교수, 정상문 화학공학과 교수, 김범수 화학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한편, ‘BK21 FOUR 연구역량 최우수교원’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수를 발굴해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해당 교수가 세계 유명 그룹 및 석학과의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역량 최우수교원으로 선정된 교수에게는 국제공동 연구비를 배정해 향후 마련될 'BK21 라운지'에도 영구 게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