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9월 7일 충북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주최한 ‘2021학년도 2학기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설명회’가 충북대 학연산 E9동 101호에서 열렸다. 충북대학연산제공. © |
[충북넷=이기암 기자] 지난 9월 7일 충북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주최한 ‘2021학년도 2학기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설명회’가 충북대 학연산 E9동 101호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연성호 충북대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진행시의 애로사항을 들어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토론함으로써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유재수(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충북대 LINC+ 사업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캡스톤디자인 재료비 사용 방법에 대한 규정을 정확하게 인식시킴으로써 취업과도 잘 연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학업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교수, 산업체 지도위원과 팀을 구성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거나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이를 제작, 시연, 평가해 봄으로써 창의성 계발, 문제해결능력 강화 등을 위한 창의적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캡스톤 디자인 과제를 통해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 창의력 및 실무능력 향상 도모하고 과제해결 능력 및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는 지식재산권(특허, 디자인 상표)창출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도교수 1인당 3~4팀을 지도하고 산업체 적극 홍보를 통한 산학연계 운영도 유도하고 있다.
또 대학원 캡스톤디자인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이수한 학생이 학부 때 수행한 프로젝트를 보다 고도화(upgrade) 시키거나, 전공이 다른 학부생 끼리 팀을 이뤄 문제해결능력 향상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사회맞춤형 인력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대학원 캡스톤디자인 정규 교과목을 수강 중인 2명 이상의 팀으로 구성된 대학원생 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수강중인 3학년 이상 재학생 및 전공이 서로 다른 학생으로 구성된 융합팀 등으로 지원내용은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관련 비용, 전국규모 외부경진대회 및 공모전 참가 관련비, 대학원 캡스톤디자인 재료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