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원대 학생생활상담센터가 소수 특별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원대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유원대 학생생활상담센터는 평소 심리정서 및 진로에 대하여 고민이 있지만 코로나19로 상담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소수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상담 전문 교수와 온라인으로 만나 유학생활 고충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안을 강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소수 특별 학생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비대면 접촉과 소통이 단절되어 갖게 되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진로 정보제공과 문제해결 지원의 통로가 되는 등 비대면 온라인으로 상담을 진행하여 대학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히 마련하여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학생생활상담센터 최은주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 등 소수 특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적응 안내와 학습지원 등 학생 개개인의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유학동기와 진로를 계발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고 했다.
유원대 학생생활상담센터는 ‘조.인.성(조은 친구들과의 인연과 성공적인 캠퍼스 생활) 캠프’ 프로그램 등 재학생 및 소수 특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