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 제2차 법공학기술연구소 학술세미나’가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렸다. 한국교통대. © |
[충북넷=이기암 기자] 화재조사법 제정 환경하에서 화재조사 선진화 방안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2021 제2차 법공학기술연구소 학술세미나’가 1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렸다.
‘화재조사법 제정 환경하에서 화재조사 역량 강화’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화재소방 및 안전관련 기업인, 한국교통대 학생, 충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공학기술연구소장 김의수 교수(안전공학전공) 사회로 총 10편의 발표와 1편의 특강이 토론과 함께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 섹션에서는 신열우 소방청장이 초청 돼 한국교통대 안전공학과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소방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학교 김의수 법공학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최근 특히 재난안전 및 화재소방분야 공공안전이 강조되고 과학적인 사고조사가 시급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신기술에 대한 화재소방 조사기법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도 화재소방 분야 기술 개발 및 과제 발굴에 꾸준히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