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교통대 LINC+사업단이 철도차량 유지보수 기술습득을 위한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추진한다. 한국교통대 ©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지역상생협력단은 2일 의왕캠퍼스에서 가족회사 및 지역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철도차량 유지보수 기술 습득을 위한 역량 강화 재직자 교육’을 진행했다.
지역상생협력단 스마트철도ICC는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철도차량 유지보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철도차량 상태진단 유지보수’, ‘머신/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철도차량 상태진단 유지보수’를 주제로 교육을 무료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와 철도운영사의 미래 철도산업 운영전략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철도산업 기술개발 유도 및 운영기술의 자동화에 따른 재직자 교육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계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급진적으로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전문역량 강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스마트철도ICC 철도차량 유지보수 기술 습득을 위한 역량 강화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철도산업 관련 지역산업체와의 네트워크 활성화, 상호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과정이 첨단기술과 지식습득의 창구가 되어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