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는 14일 운수업 종사자 9명과 '제7회 청주on시민'을 개최했다. 청주시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시내버스와 택시를 운행하는 운수업 종사자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운수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제7회 청주on시민'온라인 영상회의가 14일 운수업 종사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청에서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운수업 종사자들은 ▲불법 주정차 지속적 단속 요청 ▲승강장 주변 무단횡단 방지 펜스 간격 확보 요청 ▲준공영제 논의구조 활성화 ▲전기 택시 지원 확대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건의 내용 및 청주시 답변, 향후 추진상황은 청주1번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시민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두 다리가 되어주시는 운수업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를 위한 지원 방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