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대가 예체능 전형 실기고사를 11~21일까지 석우문화체육관과 예술대학 등 대학 일원에서 진행한다. 청주대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청주대는 1920명의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수시모집 예체능 전형실기고사를 11일부터 21일까지 석우문화체육관과 예술대학 등 일원에서 진행한다.
청주대는 이번 실기고사에서 디자인·조형학부(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공예디자인, 아트앤패션,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전공) 지원자 911명을 대상으로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정물 수채화, 칸 만화, 상황표현 등을 진행했다.
연극영화학부 연출·제작전공은 323명이 지원해 장면 구성 및 구술테스트로, 연기전공은 686명이 참여해 자유연기 및 특기 등의 시험을 치른다.
윤갑용 청주대 예술대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전체 실기고사 기간을 늘리는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특별한 문제 없이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수험생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