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북 북부권역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발전방안 포럼’ 개최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5:46]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북 북부권역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발전방안 포럼’ 개최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0/19 [15:46]

▲ 한국교통대가 19일 '충북 북부권역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통대     ©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은 19일 지역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한 '충북 북부권역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충주시가 지난 7월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탄소 중립 사회의 중심, 충주’를 목표로 충북 북부권역의 새로운 수소에너지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 과학 기술단체 총연합회, 충주시의회, 충북 녹색 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최정동 교수(환경공학과)의 사회로 충주시 내 폐자원의 에너지화 등의 3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충북 녹색환경지원센터 김광렬 센터장 등 전문가 패널의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포럼 개최를 통하여 충주시의 기초 환경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에너지화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사업 추진단계에서 검토해야 할 요소들과 신뢰도를 평가하여, 충북 수소 산업의 기반을 다지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차세대모빌리티ICC 내에 수소산업 분과를 설치하고, 충북지역 크린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산업체 및 연구기관과 활발한 교류 협력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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