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는 위기아동 발굴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지난 19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7개 기관으로 구성된‘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 |
[충북넷=이기암 기자] 청주시는 위기아동 발굴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지난 19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7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청주시 아동보육과장 주관으로 청주교육 지원청, 청주지역 3개 경찰서,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시의사회의 아동학대 전담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아동학대 신고 조사현황(54건) ▲9월 교육기관 신고 건(19건) ▲아동학대 예방주간 아동학대 예방 홍보 ▲효율적인 협의체 운영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시에서는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를 위해 시내버스 외부 광고, 시민신문 게재, 전광판 홍보, 홍보물품 제작 등 집중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년 대비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200건 이상 증가했으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해 제도 개선 건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방안 모색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