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가 10월부터 홈페이지에 베트남어 페이지를 개설했다. 청주시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청주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외국어 사이트 3종(영문, 일문, 중문)외에 베트남어 페이지를 개설, 최신 디자인과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청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중국인 다음으로 베트남인이 다수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베트남어 홈페이지 개설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정주여건 향상과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고 편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기업 혜택 및 지원 등도 게재해 청주시에 투자를 원하는 기업인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청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언어가 지원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시민이 만족하는 홈페이지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