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1일 충북대와 매그나칩반도체가 제 4기 매그나칩 반도체 트릭 장학생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매그나칩반도체 김형규 수석이 Display driver IC 개발 및 직무 설명을 진행하는 모습.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와 매그나칩반도체는 지난 21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05호에서 제 4기 매그나칩반도체 트랙 장학생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트랙 주임교수인 양병도 교수(전자공학부)를 비롯하여, 강문희 교수(전자공학부), 백돈규 교수(전자공학부), 유범선 산학협력중점교수(LINC+사업단), 노희주연구원(LINC+사업단) 및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매그나칩반도체에서는 박형준 선임, 김미숙 사원(HR팀) 및 김형규 수석(Display driver IC 개발팀)이 참석했다.
충북대와 매그나칩반도체는 지난 2018년 10월 23일 반도체 설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2018년 1기 트랙장학생들을 모집하여 운영한 이래 2019년 2기, 2020년 3기, 올해 4기 트랙 장학생 선발 설명회를 개최했다.
1기 때에는 Display Driver IC 2명, Power IC 1명 등 총 3명의 트랙장학생을 선발했고 2기에는 그 수를 확장하여 Display Driver IC 2명, Power IC 1명, Power Discrete 2명 등 총 5명을 선발했으며, 3기에도 Display Driver IC 2명을 선발했으며, 4기에는 Display Driver IC 분야에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현재 1기 및 2기 학생 4명이 졸업 후 매그나칩반도체로 취업하여 근무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양병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김미숙 사원이 전체적인 매그나칩반도체 회사 소개 및 트랙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했고 이어 김형규 수석은 Display Driver IC 개발 및 직무 설명을 실시했다.
매그나칩반도체 트랙은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이 학생을 미리 선발하여 채용약정을 하고 재학 중 일정 연구비를 지급하는 고용보장형 트랙이다. 현재 충북대는 매그나칩반도체 트랙 이외에 셀트리온제약트랙 등 4개의 고용보장형 트랙을 운영 중이며 이를 지속 확산함으로써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력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맞춤형 선순환시스템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매그나칩반도체트랙은 2022년 1월에 트랙 재학생 대상 연구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연구성과공유회를 통하여 트랙 학생들의 연구결과를 격려하고 산업계 관점에서 지도를 받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충북대와 매그나칩반도체는 시스템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트랙학생들의 현장실습, 기업문제해결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운영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확산하고 나아가 매그나칩반도체 임직원 대상 재직자 교육을 통하여 양 기관간 긴밀한 산학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