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건축학전공 학생들이 ‘제26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전국공모전에서 ‘대상’ 과 ‘특별상’ 수상했다. ©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학생들이 26일 ‘제26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전국공모전에서 ‘대상’ 과 ‘특별상’ 수상했다.
한국교통대 건축학전공 장용희, 변다인 학생이 팀(지도교수 성기문)이 ‘MADE IN 창신동:공유와 전유의 회복’으로 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을 했다. 이날 건축학전공 정윤현, 김태준, 백선우 팀(지도교수 성기문)은 특별상(파주시장상)을 수상 했다.
‘Recover-공간의 회복'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변화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건축적 해석과 도시의 방향을 생각해 보고, 환경의 조율을 통해 언택트 시대의 삶을 정화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건축적 제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한국교통대 강혁진 교수는 “작년에 이은 2회 연속 대상 수상으로 한국교통대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능력을 보여준 결과”라며, “이는 국제적 수준의 체계적인 교육학프로그램의 결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