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LINC+사업단이 '2021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중간점검 및 간담회'를 진행하는 모습.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 LINC+사업단은 27일 2021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진행상황 점검 및 과제 수행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한 '2021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중간점검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LINC+사업단은 현재 27개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대해 과제별 평균 4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COVID-19 방역을 위해 참석인원을 과제별 1~2인으로 제한하여 본 행사에는 각 과제의 연구책임자 및 기업연구원 등 49명이 참석했다.
유재수 LINC+사업단장은 COVID-19로 인한 기업과 대학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산학협력의 중요성, 2022년부터 6년 계획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LINC 3.0사업에 대한 안내 및 충북대학교의 준비 상황,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중요성, 연구비 사용의 적정성, 투명성 등을 강조하며, 본 행사를 통하여 건의되는 내용들을 LINC+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또 과제별 진행 현황 및 애로사항, 건의사항 파악을 위한 토론에서는 과제별 대표 1인이 과제별 진행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이 과정에서 특허출원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 등의 필요성 및 산학협력 과정에서 기업체의 대학 내 활동공간 필요성 등에 대한 제안들과 더불어 중앙구매방식, 연구기간 확대 필요성 및 학생 인건비 활용 관련 질문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이에 대한 LINC+사업단 유재수 단장 및 실무자의 사안별 답변이 이루어졌다.
또한 LINC+사업단의 과제 진행 관련 협조사항 안내를 통해서는 연구비 사용시 유의사항, 사업계획서 상의 정량목표(기술이전, 특허출원 등) 달성 및 연구결과의 질적 향상, 중간 및 결과보고서 제출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사업 마지막 해인 2021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 시작되는 LINC 3.0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 고도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