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LINC+사업단, 생활과학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비대면으로 개최

카드뉴스 제작 발표, 다양한 캡스톤 창작작품 기획 등

이기암 기자 | 기사입력 2021/10/29 [11:44]

충북대 LINC+사업단, 생활과학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비대면으로 개최

카드뉴스 제작 발표, 다양한 캡스톤 창작작품 기획 등

이기암 기자 | 입력 : 2021/10/29 [11:44]

▲ 주거환경학과 제21회 온라인 학술제-READ THE SPACE, LEAD THE SPACE가 생활과학대학 교직원, 교수, 강사, 조교, 학생 등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

 

[충북넷=이기암 기자]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은 27일 소비자학과 교수 5명, 소비자학과 학부생 및 지역거주 일반인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 현상을 주제로 유용한 정보를 제작하거나 문제해결의 방안을 제안하는 콘텐츠(카드뉴스 제작) 제작 발표회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소비자학과 정보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충북대 생활과학대학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발표영상을 소비자학과 공식 블로그에 게시한 후 각각의 작품에 ‘좋아요’와 댓글을 활용해 재학생 및 교외 일반인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기준에 따라 항목별 채점을 통해 우수작품도 선정했다. 

 

충북대 의류학과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화상회의를 통해 의류학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었다. 의류학과 교수, 강사, 산업체 인사, 조교, 학생 등 총 90명이 비대면으로 화상회의로 참석한 이번 행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작품기획 및 제작, 전시를 통한 실무능력 향상과 학생 커리어 개발에 중점을 뒀다. 

 

특히 ‘제18회 작품전시회-Fill in the Blanks : 빈칸을 채우다’를 통해 의류학 전공과목에서 배운 이론 및 실습을 활용해 다양한 캡스톤 창작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전시 과목은 드레이핑 및 캡스톤디자인Ⅰ, 창작의상 및 캡스톤디자인Ⅱ, 패션디자인 패션연구 및 세미나Ⅰ·Ⅱ(캡스톤디자인), 상품기획 및 실습(캡스톤디자인), 패션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 전시 작품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작품상을 수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품목은 홈페이지에 전시했다. 

 

주거환경학과 제21회 온라인 학술제-READ THE SPACE, LEAD THE SPACE도 생활과학대학 교직원, 교수, 강사, 조교, 학생 등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재학생의 전공과 실무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으로 수행한 작품을 전시하고 산업체 지도위원과의 정보교류 활성화 및 학과홍보에 방점을 뒀다. 작품은 주거환경학과 홈페이지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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