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속 개인방역수칙 준수’강조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3:19]

한범덕 청주시장,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속 개인방역수칙 준수’강조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1/01 [13:19]

▲ 한범덕 청주시장이 1일 진행된 온라인 영상회의에서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과 함께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청주시 제공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은 1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직원 정례조회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는 첫날로 생활 속 개인방역수칙(손씻기, 아프면 쉬기, 마스크 쓰기)을 잘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는 첫날로 6주간 간격으로 1단계 평상으로 가는 위드코로나의 첫 주”라며 “그렇다 하더라도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해야한다”며 “우리가 가려야 할 것은 가리고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개인방역수칙인 손씻기, 아프면 쉬기,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금까지 확진자의 93.8%(11월 1일 0시 기준, 확진자 3635명 중 백신미접종자 3409명)가 백신미접종자에서 나왔고, 백신접종자 돌파감염에 의한 경우는 치료가능성이 확연히 높다”며 “백신 접종에 끝까지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을 지난 27일부터 온라인, 11월 3일부터 오프라인으로 받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이 손실보상금 신청과 이의신청을 차질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은 안내를 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2달 남은 2021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시민안전 현장 우선 중심으로 추진해주길 바라며 사건사고에 각별히 조심해주고, 내년도 예산 국비확보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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