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대는 전공 맞춤형 공공기관 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중부권 견학을 진행했다. 서원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서원대는 전공 맞춤형 공공기관 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중부권지사 견학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27일에 열린 투어 프로그램은 서원대학교 환경공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무 견학을 통해 물 관리 실무를 체험하고,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업 현황 및 채용 분야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현직자 멘토링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과 관련한 생생한 팁을 공유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을 살려 공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인데 공공기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를 수행하는지 직접 보고, 취업 제도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창업지원처 이원식 처장은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공공기관을 견학하고 현직자를 만나보며 취업에 대한 확실한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라며 “도내 청년들이 진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희망하는 곳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