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가 '산학협력 친화의 날'을 개최한다. 사진은 친화의 날 포스터. 한국교통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은 11월 3일 10시부터 4일까지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 ‘산학협력 친화의 날’을 개최하고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2021 산학협력 친화의 날’은 ‘K+URI Move Together, 함께하는 동반의 발걸음, 행복한 URI(우리)’라는 주제로 산학연협력을 통해 지역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LINC+사업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며, Contact(대면), Ontact(온라인), Untact(비대면) 뿐만 아니라 가상과 현실을 결합하여 미래 핵심 산업으로 불리는 메타버스(Metaverse) 등도 준비되어 코로나 극복의 모범 행사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 개회식과 학생들을 위한 힐링 토크 콘서트, LINC+ 성과 발표, K+Best Premium Company 시상식, 산학공동기술과제 기술이전 협약식이 Multi로 진행되며, 모든 진행은 유튜브, Zoom, 메타버스(Metaverse) 등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학생을 위한 ‘K+우리(URI) 학생’부스에서는 진로·취업 Festival이 개최된다. 기업설명회와 취업을 위한 All-in-One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CROSS PLUS 협의회, 창업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입상작, 현장실습 우수사례 등을 전시·시상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K+우리(URI) 동네’부스에서는 충주의 특산물인 사과를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판매 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청년성 회복 프로젝트 ‘소상공인 로컬크리에이터 교육’과 K+HUG이음 동행포럼 등도 진행된다.
지역기업을 위한 ‘K+우리(URI) 일터’에서는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 전시와 ICC(기업체협업센터) 및 RCC(지역사회협업센터) 성과공유회를 비롯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자문위원회, 기술 세미나 등이 마련되어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열릴 예정이다.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K+URI(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Multi 산학협력 친화의 날은 학교와 기업, 지역 사회 구성원 등 우리(URI)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를 공유하고, 쌍방향 산학협력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인 LINC3.0으로 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