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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은 '대표가족회사협의체 스타기업육성 포럼'을 진행했다.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3일 오전11시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대표가족회사협의체 스타기업육성 포럼'을 진행했다.
대표가족회사협의체는 지난 2019년 사업단에서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발족한 협의체로 19년도 이후로 꾸준한 모임을 통해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존 대가협 회원 4개사(솔레온 윤기훈대표 등), 신규 회원사 3개사(주식회사 클레버 강전진이사 등)와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 진행했다.
'대표가족회사협의체 강소스타기업육성'의 지원계획은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충북스타기업,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스타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골자다.
아울러 ICC센터장, 참여대학교수, 산학교수 등 정례 방문을 통한 기업진단을 진행하며 충북스타기업, 글로벌강소기업 신청을 위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제품상용화를 위한 기술 및 충북스타기업,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관련 사업계획서 컨설팅)에 중점을 뒀다.
대표가족회사협의체 회원사 간 인적 네트워크 교류, 자체 모임 활성화 및 교류(회원사 임원간담회, 워크샵 등 추진), 지역 언론사(CJB)와 연계한 대가협 회원사로 구성된 CEO포럼 운영, CEO포럼과 연계한 방송사 기업 홍보 지원(코로나19 상황 고려 추진 예정), 각종 홈페이지, SNS를 통한 기업 홍보도 지원한다.
또 기업 성장을 위한 중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국가재정지원사업 활용하여 CBNU 강소스타기업 ⇨ 충북스타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 World Clas 비전을 기대하고 있다.
LINC+사업 보직교수, 참여대학교수 추천 등 직간접적 협업 기업 중심의 회원사 운영으로 대학 및 기업의 동반 성장과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해 전담관리 교수 컨설팅을 통한 애로기술 해소 및 스킬 향상을 도모하여, 기업의 성장도 점검 및 관리 기업 성과 관리(고용인원, 매출액, 주요성과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