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생물학과 유윤상 박사후 연구원.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 생물학과 유윤상 박사후 연구원이 지난 10월 20부터 22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유전학회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Genetics Society of Korea 2021) 및 정기총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유윤상 박사는 “Chromosome-level genome assembly and annotation of Earthworm (Perionyx excavatus) (팔딱이 지렁이의 염색체 수준의 전장유전체 분석)” 라는 주제로 발표해 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팔딱이 지렁이의 전장유전체를 규명하고, 염색체 수준의 전장유전체 분석을 통하여 재생능력이 뛰어난 팔딱이 지렁이의 유전체의 특징들을 연구한 것으로 이를 통해 재생 모델시스템으로서 재생 기작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